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 바로 가기, 삿포로 들를지 말지 먼저 보세요
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로 바로 갈 때 JR 환승과 공항버스 중 무엇이 덜 피곤한지 정리했습니다. 첫날 숙소 위치와 캐리어, 버스 편수 기준으로 봅니다.
10개의 글을 모았습니다. 삿포로 여행 중 바로 판단해야 하는 상황부터 읽어보세요.
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로 바로 갈 때 JR 환승과 공항버스 중 무엇이 덜 피곤한지 정리했습니다. 첫날 숙소 위치와 캐리어, 버스 편수 기준으로 봅니다.
삿포로에서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당일치기로 갈 때 JR과 고속버스 중 무엇이 편한지, 아이 동반과 겨울 이동까지 나눠 정리했습니다.
삿포로에서 비에이 청의 호수까지 투어, 렌터카, JR+버스로 가는 방법을 여행자 피로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삿포로에서 후라노로 갈 때 JR, 고속버스, 투어 중 무엇을 고르면 덜 피곤한지 공식 운행 정보와 실제 동선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삿포로에서 조잔케이 온천까지 가는 법을 카파라이너, 지하철+버스, 택시 기준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. 당일치기와 1박 중 무엇이 덜 피곤한지도 함께 봅니다.
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 온천까지 JR과 고속버스 이동을 비교했습니다. 당일치기와 1박 중 무엇이 덜 피곤한지도 여행자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는 JR 시간표를 볼 때 확인할 점과 출발 시간, 쾌속 에어포트·보통열차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비 오는 날 오타루 당일치기는 가능하지만 운하만 오래 걷기보다 실내 동선을 섞는 편이 낫습니다.
삿포로에서 오타루 당일치기를 갈 때 몇 시에 출발하면 덜 붐비고 덜 지치는지 정리했습니다.
삿포로에서 비에이·후라노를 하루에 다녀올 때 버스투어와 렌터카 중 무엇이 덜 피곤한지 여행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